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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그의음성을듣나니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

저자
천준호
출판사
크리스천리더
출판일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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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책소개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한복음10:3-5)
목자가 자기 양의 이름을 부를 때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를 따라 갑니다. 양은 환경 따라, 상황 따라 가지 않습니다. 오직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갑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통과할지라도 목자의 음성을 듣고 갑니다. 목자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양입니다. 주님의 양은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가야지 돈 보 고, 사람보고, 환경보고 가면 안 됩니다. 목자는 자기 양의 이름을 불러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내가 주님을 따라가고 있다면 나는 주님이 돌보시는 양이 분명합니다. 목자는 양 보다 앞서 인도합니다. 주님은 나보다 앞에 계십니다.
내가 고통당하고 실족해도 나보다 앞에 계십니다. 가는 길이 깜깜하고 험해도 나보다 앞에 계십니다. 나보다 앞에 계셔서 나를 인도하시기에 나를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우리는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목자가 온 것은 ‘양 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를 풍성하게 해주시는 목자를 믿기에 지금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을지라
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나를 풍성하게 해주시는 과정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천준호

목사로 살다가 목사로 죽고 싶은
필자는 주일학교와 청소년, 청년, 대학부와 장년 교구 담당까지 20여년 넘게 부교역자로 교회를 섬기며 분주하게 사역을 감당하였다. 특히 주일학교,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사역해 왔다. 필자는 또한 한 교회를 섬기며 목양의 사명을 감당하는 주의 종으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오랜 부교역자 사역을 바탕으로 「수원화평교회」를 개척하여 큰 부흥을 이루고 있다. 늘 부족함을 고백하지만 오직 주님만 드러내는 순수한 목회자로 차세대 한국 교회를 이끌어나갈 귀한 그릇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과와 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국 집필위원으로 오랫동안 교사 강습회와 교회 교육의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평생 한국교회 부흥을 갈망하며 헌신하기로 결심한 젊은 목회자이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교회는 이렇게 논다」, 「목회현장에서 사용된 예화멘트」, 「신앙공동체훈련 프로그램」, 「추적게임」, 「알차고 꽉찬 캠프수련회 프로그램」, 「스마트폰 세대를 향한 청소년 비전 프로그램」, 「어린이 시청각설교 1, 2 」, 「셀부흥 구역공과」 이외에 다수의 저서들이 있다.
목차
1.목회 묵상
1. 목사의 은퇴 시기는 언제입니까?? 12 ┃2. 내 주는 강한 성이요? 13 ┃3. 당신 눈에는 거지로 보이지만, 제 눈에는 한 영혼으로 보입니다? 14 ┃4. 정말 특별한 헌금? 15 ┃5. 예배를 준비하는 사람들? 16 ┃6. 예수 안에서 우리 하나 됐네? 17 ┃7. 그래도 인생은 슬프지 않다? 18 ┃8. 어떻게 하면 좋니?? 19 ┃9. 내가 알잖아요? 20 ┃10. 상황은 사람을 지배하고, 믿음은 상황을 지배합니다? 21 ┃11. 교회, 나의 사랑 나의 고민? 22 ┃12. 뉘 게나 베풀게 하옵소서? 23 ┃13. 육신의 양식과 영혼의 양식? 24 ┃14. 감사 찬양? 25 ┃15. 일천 감사 릴레이? 26 ┃16. 주님, 그들 의 눈물을 받으시옵소서? 27 ┃17. 감사합니다? 28 ┃18. 예전엔 미처 몰랐다? 29 ┃19.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30 ┃20. one moer? 31 ┃21. 저희는 무슬림이라 먹지 않습니다? 32 ┃22. 교회는 목욕탕입니다? 33 ┃23.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34 ┃24. 그래도 해야죠? 35 ┃25. 교 회 화장실 고쳤습니다? 36 ┃26. 마음이 아파서요? 37 ┃27. 소통? 38 ┃28. 종현아, 잘 지내니?? 39 ┃29. ‘화평지교회’ 수련회 쉼과 힘을 얻다? 40 ┃30. 주님은 산 같아서? 41 ┃31. 냄새 나는 옷을 다시 입으며? 42 ┃32. 고난의 종류? 43 ┃33. 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44 ┃34. 가을 여행? 45 ┃35. 너는 사명을 다했다? 46 ┃36. 이제라도 자격을 갖추게 하소서? 47 ┃37. 야, 너 는 준 것도 못 키우니?? 48 ┃38. 나는 무엇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일까?? 49 ┃39. 그래서 나 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50 ┃40. 지하철 교회 당회장? 51 ┃41. 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52 ┃42. 주님이 내 마음에 심방 오신다면? 53 ┃43.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54 ┃44. 최고 의 맛집? 55 ┃45. 놀라셨죠? 저도 놀랬습니다? 56 ┃46. 목사의 시선? 57 ┃47. 응원의 메시지 들! 용기가 납니다? 58 ┃48.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입니다? 59 ┃49. 출애굽과 함께 기적을 경험하다? 60 ┃50. 교회는 힘이 있습니다? 61 ┃51. 나의 이름,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62 ┃52. 믿음으로 하는 것이 진짜다? 63 ┃53. 수원화평교회 입당 감사 예배 감사패 ? 64 ┃54. 영원히 남을 것을 위해 살아가리라? 65 ┃55. 사택 이사 어떻게 했을까요?? 66 ┃56. 누군가의 발이 되어준 그대, 고맙습니다? 67 ┃57. 누구의 목사가 되어야 하는가?? 68 ┃58. 밭에서 봉사하며 깨닫게 하신 말씀들? 69 ┃59. 성도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70 ┃60. 주가 일 하시네? 71 ┃61. 하나님 외에 우리의 공급자는 없다? 72 ┃62. 가까이? 73 ┃63. 삼모작 인생 ? 74 ┃64. 목사님, 정말 서운합니다? 75 ┃65. 목사님, 너덜너덜한 성경책이 부럽습니다 ? 76 ┃66. 말씀을 통해 우리 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77 ┃67. 함께 그 길을 걷겠습니다 ? 78 ┃68.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79 ┃69. 목회자의 윤리? 80 ┃70. 교회 종탑이 높은 이유 ? 81 ┃71. 말씀의 수술대 위에 올라갑니다? 82 ┃72. 나무아미타불 아멘?? 83 ┃73. 그들의 운 대로 주시니라? 84 ┃74. 척박한 땅에도 선택받은 백성은 있다? 85 ┃75. 피하여 지나가고 ? 86 ┃76. 신자 되기 원합니다? 87 ┃77. 교회는 학교가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88 ┃78. 목사의 죄? 89 ┃79. 멈춤? 90 ┃80. 병상에서 온 편지? 91 ┃81. 퇴원생활 안내문? 92 ┃82. 양치기 스피커?? 93 ┃83. 추모 예배의 의미? 94 ┃84. 대한예수장로회 교회 선언문? 95 ┃85. 웨스트 민스터 예배 모범? 96 ┃86. 장로와 집사의 자격? 97 ┃87. 다행이다? 98 ┃88. 성경에 길이 있습니다? 99 ┃89.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말씀에 있습니다? 100 ┃90. 우리, 이런 자세로 말씀을 들어요? 101 ┃91. 성경읽기 이렇게 해보세요? 102
2.삶의 묵상
1. 개도 주인을 알아보거늘? 104 ┃2. 손톱 자라듯 죄가 자랍니다? 105 ┃3. 몸은 알고 있습니다 ? 106 ┃4. 하나님의 법 & 마음의 법? 107 ┃5. 원래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108 ┃6. 원위치 ? 109 ┃7. 희생,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다? 110 ┃8. 주님이 우리를 응원하고 계십니다? 111 ┃9. 깨닫는 즐거움만큼, 행하는 기쁨을? 112 ┃10. 바로 보고 거꾸로 보기? 113 ┃11.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114 ┃12.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115 ┃13. 언덕 위의 왕(King)? 116 ┃14. 우리 살 아서 다시 만나자? 117 ┃15. 나는 어떤 선장일까?? 118 ┃16. 예수님의 사랑? 119 ┃17. 믿음은 행함입니다? 120 ┃18. 믿음의 노래 - 박지수? 121 ┃19. 지수가 천국 가던 날? 122 ┃20.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123 ┃21. 황홀한 경험? 124 ┃22. 아침 햇빛은 눈부시게 강하다? 125 ┃23. 잡초는 없습니다? 126 ┃24. 그렇다면, 내게도 기회는 있습니다? 127 ┃25.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128 ┃26. 기도하는 사람? 129 ┃27.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130 ┃28. 하나님과의 추억? 131 ┃29.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호프? 132 ┃30. 더 나빠지기 전에? 133 ┃31. 우 리의 단체전은 금메달일까?? 134 ┃32. 반짝인다고 해서 모두 금은 아닙니다? 135 ┃33. 에볼라 완치 영국 간호사 다시 죽음의 땅으로? 136 ┃34.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137 ┃35. 도행역시(倒行逆施)? 138 ┃36. 내가 살아보니까? 139 ┃37. 넘치게 주시는 주님의 은혜? 140 ┃38. 풀고 풀리고? 141 ┃39. 고장 난 인생일지라도? 142 ┃40. 누구나 다음 칸은 있습니다? 143 ┃41. 닭장 속 왕초? 14 4 ┃42. 짝퉁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145 ┃43. 손의 십계명? 146 ┃44. 산불 은 한순간, 복구는 한평생? 147 ┃45. 어느 날 문득? 148 ┃46. 위대한 용서? 149 ┃47. 모든 일은 갑자기 일어나는 겁니다? 150 ┃48. 동행? 151 ┃49. 성냥에 이렇게 깊은 뜻이?? 152 ┃50. 우리 는 한 세트입니다? 153 ┃51. 주님, 행복합니다? 154 ┃52. 참 좋은 그대에게? 155 ┃53.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릴 걸? 156 ┃54. 저 여기 이렇게 서 있습니다? 157 ┃55. 어머니의 엄지발톱 ? 158 ┃56. 하나님의 울타리? 159 ┃57. 꽃 한 송이 피였습니다? 160 ┃58. 내게 하나님은 3등입니다? 161 ┃59. he always comes back(다시 찾아오시는 하나님) ? 162 ┃60. 글 배우 걱정하지 마라 중에서? 163 ┃61.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164 ┃62. 우리도 국가대표입니 다? 165 ┃63. 인생은 곡선입니다? 166 ┃64. 내안에 주님이 타고 계십니다? 167 ┃65. 자격을 갖추는 사람? 168 ┃66. 핸드폰 24시? 169 ┃67. 인생의 가을은 아름답습니다? 170 ┃68. 은혜는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171 ┃69. 내가 섬기는 하나님에 대한 자신감? 172 ┃70. 당신 삶에 최고의 때는 언제입니까?? 173 ┃71. 부모님께 드리는 100 감사? 174 ┃72. 언젠가는 저렇게 살아 야지? 175 ┃73. 꽃길만 걷게 해줄게? 176 ┃74. 고은 시인의 그 꽃? 177 ┃75. 해피워킹(Happy walking)? 178 ┃76. 기대지 마세요(추락주의)? 179 ┃77.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 180 ┃78. 쓰레기통은 집 밖에 있습니다? 181 ┃79. 밥 한 그릇의 기도? 182 ┃80. 하얀 눈이 내린 날의 묵상 ? 183 ┃81. 그래도 라는 섬이 있다? 184 ┃82. 예외가 없습니다? 185 ┃83. 오늘은 나에게 내일 은 너에게? 186
3.말씀 묵상
1. 전심으로? 188 ┃2. 주의 일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189 ┃3. 깨끗하고, 깨끗하게 할지니라 ? 190 ┃4. 내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 191 ┃5.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192 ┃6. 일어나십시오. 다시 올라갑시다? 193 ┃7. 위대한 기도에 도전하십시오? 194 ┃8. 마치다? 195 ┃9. 사랑에 이유가 있나요?? 196 ┃10. 사울과 다윗의 숨바꼭질?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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