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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팩트체크

신앙의 물음에 경험과 감정이 아닌 변증의 답을 준비하라! 진리를 향한 탐구는 모든 이들이 염원하는 인..

저자
안환균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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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책소개
신앙의 물음에 경험과 감정이 아닌
변증의 답을 준비하라!
진리를 향한 탐구는 모든 이들이 염원하는 인생의 시작과 끝이라는 문제에 맞닿아 있다. ‘신은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고민들은 우리의 삶이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 땅에서의 삶을 어떻게 하면 가치 있게 꾸려갈 수 있는지를 찾으려는 인생의 숙제와 같다. 이 책은 기독교가 전하는 참된 진리, 복음의 정수를 26권의 기독교 변증서를 통해 제시한다. 〈목회와 신학〉의 제안으로 지난 2년 반 동안 연재된 글에 저자가 SNS를 통해 함께 나누고 고민했던 내용들과 개인 또는 소그룹이 함께 고민해 볼 질문들,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들을 덧붙여 보다 깊이 있고 심층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뉜다. 1부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2부는 과학과 신앙에 대해, 3부는 기독교적 종말에 대해, 4부는 유일한 구원자 예수에 대해, 그리고 5부는 참된 회심에 대해 담고 있다. 한 구도자가 기독교의 진리와 구원의 도리를 이해해나가는 데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순차적으로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글들만 잘 곱씹어도 밀려드는 인생의 질문들에 명확한 답을 내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현장에서 변증 전도를 하고 있는 사역자들이나, 변증에 관심을 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적확한 컨텐츠가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다루고 있는 26권의 책들을 전부 소화해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각 책의 핵심 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현재 서구나 한국의 기독교 변증계에서 어떤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지, 또 그런 이슈와 문제들에 대한 표준적인 답변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다양한 전도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할 지적 토대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안환균

                                                            
                  

                       

안환균 변증 전도자로서 안환균 목사는 기독교가 여느 종교의 하나가 아닌 창조 질서 그 자체라고 말한다. 세상 사람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창조 질서의 원리들이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면면들과 맞닿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리를 수호하고 이성과 논리로 증명하는 기독교 변증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장 확실한 접촉점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변증 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 Min) 학위를 받았고,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간 큐티와 기독교 변증 강사로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위해 섬김을 다했다. 2012년 1월,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1월 ‘그말씀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기독교 변증을 목회와 전도 현장에 접목하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만화 굿 뉴스》, 《7문 7답 전도지》(이상 변증전도연구소)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기독교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책 한 권씩으로 답하다
1부 하나님에 대한 불신
1 의심을 의심하다, 과연 정당한가?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팀 켈러, 두란노)
2 하나님은 왜 인간의 고통을 못 본 척하시는가?
《하나님 탓인가》(그레고리 보이드, SFC)
3 구약의 신은 폭력적이고, 신약의 신은 너그러운가?
《내겐 여전히 불편한 하나님》(데이비드 램, IVP)
4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필립 얀시, 포이에마)
5 구원과 멸망을 정해 두신 하나님, 과연 공평한가?
《선택이란 무엇인가》(브루스 웨어 외, 부흥과개혁사)
6 무신론자들은 왜 신을 믿기 힘들어하는가?
《무신론의 진짜 얼굴》(라비 재커라이어스, 에센티아)
2부 과학과 신앙
1 성경의 창조론과 유신진화론, 양립할 수 있는가?
《타협의 거센 바람》(이재만, 두란노)
2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창조주의 자격이 있는가?
《기적》(C. S. 루이스, 홍성사)
3 과학자들은 왜 신을 죽이려 하는가?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존 레녹스, 두란노)
4 성경의 우주와 현대 과학의 우주, 일치할 수 있는가?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존 폴킹혼, SFC)
5 성경은 정말 오류가 없는 책인가?
《성경 무오성 논쟁》(R. 알버트 몰러 외, 새물결플러스)
6 예수의 부활, 딱 부러진 물증이 있는가?
《부활 논쟁》(게리 하버마스 외, IVP)
3부 기독교가 말하는 종말
1 유한한 범죄에 영원한 형벌, 너무 부당하지 않은가?
《지옥은 없다》(프랜시스 챈 외, 두란노)
2 천국에서는 일도 없이 맨날 놀고 쉬기만 하는가?
《헤븐》(랜디 알콘, 요단출판사)
3 인류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 상징인가, 실제인가?
《마지막 때에 관한 설교》(월터 C. 카이저, CLC)
4 교회의 휴거: 환난 전인가, 환난 후인가?
《재림의 증거》(존 맥아더, 넥서스CROSS)
4부 유일한 구원자, 예수
1 지금 서울에서 예수를 만난다면, 뭘 물어볼까?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데이비드 그레고리, 포이에마)
2 기독교의 진실성: 증거 불충분인가, 은폐인가?
《오직 예수》(라비 재커라이어스, 두란노)
3 알라는 하나님과 같은 신인가?
《이슬람의 왜곡된 진리》(이동주, CLC)
4 기독교와 타종교, 접점은 없는가?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제럴드 맥더모트, IVP)
5 예수를 몰랐던 세종대왕은 지옥에 갔을까?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 어떻게 되는가》(로널드 내쉬 외, 부흥과개혁사)
5부 참된 회심
1 구원받는 회심의 사건: 즉각적인가, 점진적인가?
《온전한 회심 그 7가지 얼굴》(고든 스미스, 도서출판CUP)
2 한 번 믿기만 하면 영원한 구원인가?
《칭의란 무엇인가》(최갑종, 새물결플러스)
3 왜 휴일인 일요일에 교회에 가야 하는가?
《성수주일》(김남준, 익투스)
4 교회는 동성애 이슈에 왜 그리 민감한가?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김영한, 두란노)
5 사회 참여는 참된 회심의 삶에 필수적인가?
《복음전도와 사회운동》(로날드 J. 사이더, CLC)
에필로그
‘예수’는 닳고 닳은
종교 용어의 하나가 되었다
* 에필로그에서
예수가 팩트인지 밝히는 것보다
모든 팩트가 예수를 향하고 있음을 알라
이 책은 예수라는 분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는 기독교가 어떻게 이 세계의
창조 질서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유일한 진리 체계인지에 대해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도자는 기독교가 왜 종교의 하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절대 진리인지에 대한
사실적, 논리적 증거들을 체득하게 되고,
구원에 관심이 있는 모든 영혼들은
참된 구원의 도리와 신앙생활의 법도에 대한
올바른 이치를 깨닫게 되길 기도합니다.
_ 에필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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